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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는 길에서]철사다리 녹슬어 불안  

등산로 안전관리 부실 아쉬워


<**1>
세존봉이 8월 중순까지 일반에 개방된
다고는 하지만 아직 등산로의 안전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돌계단도 다시 손볼 곳이
많고 철사다리들은 교체해야 할 것이 상당
수다.안전을 위해 난간을 설치해야 할 곳
도 많다.현대아산 측은 북측에 공사를 맡
기면 병력을 대거 투입해 이른 시간 내 완
비한다고 말했다.
또 금강산 관광지역 내 결제수단은 달러
화 위주며 원화는 보조결제수단 정도에 불
과하다.원화는 달러화로 환산,대개 1000원 단위로
계산을 친
다.2000 원
짜리 담배
한 갑이 2달
러면 원화로
는 2300원쯤
되지만 3000
원을 받는
식이다.원
화중심의 결
제 시스템
정착이 절실
하다.
이와 함께 속초항 입국 시 사스(SARS)검
역설문지 회수를 놓고 방역당국의 업무를
대신하고 있는 관세청의 경직된 행정도 문
제다.일부 입국자들의 불명확한 기재사항
을 이유로 나머지 수백명을 모두 하선시키
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기자가 입국하던 7월 27일에는 속초항
입항이 오후 6시5분이었으나 하선 시간은
6시50분이었다.오히려 북측보다 입국 대
기시간이 더 길었던 것이다.문제 있는 사
람만 입국심사대에서 따로 불러 설문서를
보충하게 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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