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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홈쇼핑株 사라”
  


TV홈쇼핑주의 주가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LG홈쇼핑과 CJ39쇼핑이 4월

들어 엇갈리는 영업실적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증권사들은 양사 모두 최

근 낙폭이 지나쳐 매수가격대로 진입했다는 의견을 잇달아 제시하고 있

다.

지난 4월 이후 코스닥 시장의 지수 급락과는 달리 LG홈쇼핑 CJ39쇼핑

등 TV홈쇼핑 업체들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강한 하방경직성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달 들어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며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급락

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LG홈쇼핑과 CJ39쇼핑은 5월 들어 각각 17.5%,

9%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14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지난 4월 LG홈쇼핑의 매출액과 영업이

익은 전월보다 각각 4.1%, 47.3% 감소한 1546억원, 206억3000만원을

기록한 반면, CJ39쇼핑은 오히려 9.2%, 26% 증가한 1212억원, 63억원

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증권 측은 이에 대해 “공정위가 광고의 허위 및 과장성 등 부당성

을 조사한다는 소식으로 약세가 지속됐다”며 “특히 계절적 요인에 따

라 LG홈쇼핑의 수익성이 크게 둔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T

V홈쇼핑 업체들의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

메리츠증권 홍성수 연구원도 “일단 주가가 많이 빠졌다는 점에서 투자

메리트가 있다”며 “주가에 악재로 반영된 공정위 조사도 행정조치 선

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매수추천 이유를 밝혔다.

김만용 기자/mykim@n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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