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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업체 내년까지 ‘유망’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액정표

시장치(LCD) 시장이 내년 중후반까지도 호황을 누릴 것이며 이에 따라

핵심 부품인 백라이트유닛(BLU) 업체의 외형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된다.

동양증권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LCD 시장이 대만 업체들의 5세대 라인

본격 가동 시점인 내년 3분기까지는 수요가 급증해 공급부족 현상을 빚

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BLU를 만드는 우영(12460) 태산엘시디(36210

) 레이젠(47440)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 다만

동양증권의 김미연 스트래터지스트는 모든 업체가 동일한 모멘텀을 가질

수 없다며 태산엘시디와 우영에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줬다.

업체별로는 지난해 가장 선전했던 우영의 경우 올 예상 주당순이익(EP

S) 대비 주가수익비율(PER)이 10.5배로 저평가 상태라고 지적했다. 반면

1분기 외형성장에도 사채상환손실 27억원이 발생하고 LCD 모듈, LCD-TV

, 신호등 교체용 LED 제품 등 신규 사업 매출 발생 여부와 미전환 전환

사채(CB) 248억원이 변수라고 덧붙였다. 1분기에 삼성전자 BLU 수요의

20% 이상을 차지한 태산엘시디는 가장 뛰어난 분기 실적을 냈고 모니터

용 BLU는 735.3%나 늘어난 데다 4분기 삼성전자의 5세대 라인 가동으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연간 매출액 목표도 연초

보다 20% 상향한 1258억원으로 잡고 예상 EPS 대비 PER는 13배에 불가

하다는 평가다. 반면 레이젠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올 EPS 대

비 PER도 24.1배로 높아 고평가됐다는 분석이다. 김 스트래터지스트는

이 같은 분석에 따라 태산엘시디를 가장 높이 평가했고 우영은 단기 CB

부담이 해소된 이후 주가상승을, 레이젠은 향후 생산능력 등이 주가상승

의 변수라고 설명했다.

안효조 기자/hyo@n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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