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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대박 환상 버려라`

요즘 국내 증권사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선물옵션투자게임, 한번쯤 참가해볼까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러나 정작 이런 선물옵션게임대회에 참가해 정기예금금리이상의 수익률을 거둔 투자자는 10%정도에 불과

한 것으로 나타나 참가에 신중을 기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송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년전 증권투자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낼수 있다는 소리에 옵션매매에 손을 댔던 김모씨. 결과는 고수익은

커녕 투자한 원금 3천만원을 대부분 날렸습니다.

아무런 지식없이 증권사직원의 말만믿고, 증권사가 주최한 선물옵션대회에 무모하게 참가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김영미(가명)/옵션투자 실패자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시작했는데, 수익은커녕 원금만 날렸다.

다른사람들은 안했으면 좋겠다.

피해자는 김모씨뿐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D증권사가 6개월동안 주최한 실전 선물옵션매매대회에서, 수익을 낸 투자자는 전체의 3분의 1도 되

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원금 손실을 본 투자자는 전체의 74.5%를 차지했고, 80%이상 원금을 까먹은 투자자만도 전체참가자

의 20%에 달했습니다.

이 결과는 예상과 달리 선물옵션매매가 실제로 얼마나 수익을 내기 힘든지를 증명해주는 사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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